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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제약”, 제13회 한경마케팅 대상 수상

작성자 : 경영기획팀 2011-03-24 오후 2:37:38 조회 13114회

  치료제의 명가 ‘명문제약’이 제13회 한국경제 주최, "마케팅대상" 에서, 신제품 부문대상을 수상했다. 귀밑에 붙이는 멀미약 ‘키미테패취’로 널리 알려진 명문제약은 ‘양질의 의약품만을 생산, 판매한다. 기업은 지속적으로 성장, 발전해야 한다.’는 슬로건 아래 국민보건향상 및 우수의약품 개발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다.

 국내 기업의 우수한 마케팅 활동을 발굴해 사례를 전파함으로써 기업 및 기관의 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고 혁신의지를 고취시키고자 시작한 ‘한경마케팅대상’은 올해로 벌써 13회째를 맞이했다.

 이 상은 21세기 기업 성장엔진의 핵으로 떠오른 마케팅의 혁신사례를 발굴하여 그 중에서 우수 사례를 선정하기 위해 마케팅 전문가가 공동으로 심사를 수행해오고 있다.


 신제품 부문 대상 수상 제품은 바로 명문제약의 ‘파워텐’이다.

 2010년 7월에 출시된 ‘파워텐’은 주로 신경계에 작용하는 비타민과 아미노산 및 타우린, 로열젤리 등을 함유하고 있어, 기억 및 인지력 증강, 불안감 해소, 우울감 해소에 도움을 주는 에너지음료이다.

 ‘파워텐’은 골퍼 음료로 출발하여 에너지음료에 대한 소비자들의 니즈를 파악하고 직장인을 타겟으로 한 마케팅을 펼친 결과 최근에는 ‘골프 음료’보다 활력충전, 집중력강화, 그리고 다이어트까지 세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영리한 현대인의 It Item으로 급부상하고 있어 에너지음료의 주 소비층을 10대부터 30~40대 직장인까지 폭넓게 아우르는 기반을 마련하였다.

 이에 제13회 한국경제 주최, "마케팅대상" 에서, 신제품 부문대상을 수상하게 된 것이다.

 3월 24일 오전 11시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 13회 한경 마케팅 대상’ 시상식에서 신제품 마케팅 부문 대상을 수상한 명문제약 대표 이규혁 회장은 “선진, 인화, 창조 라는 창업이념 아래 제약외길을 걸어온 명문제약은 ‘치료제의 명가‘란 캐치플레이즈를 걸고 소비자의 기대에 부응하고 특히 부작용 없는 신약출시를 위해 다양한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한발 앞선 마케팅 전략과 자체 개발 기술력을 강화하여, 현대인의 건강실현을 위한 최고의 조력자 역할을 다한다는 목표아래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 날 시상식에는 각 수상업체의 대표와 임직원들이 자리를 함께 하여 축하하는 자리에서 상호간의 격려와 지지를 아끼지 않으며 수상의 기쁨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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