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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제약, 100만불 수출탑 수상

작성자 : 경영기획팀 2012-12-05 오전 10:11:55 조회 15803회

 

명문제약(공동대표 이규혁, 우석민)5, 한국무역협회 주관으로 열린 49회 무역의 날 행사에서 100만불 수출탑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명문제약은 작년 7월부터 올 해 6월까지 일본, 베트남, 홍콩, 말레이시아, 필리핀, 파키스탄, 나이지리아, 우즈베키스탄, 멕시코, 칠레, 도미니카공화국, 과테말라 등지에서 총 49품목으로 127만불 판매를 기록해 이번에 수출탑을 수상하게 된 것이다.

 

이규혁 회장은그 동안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꾸준히 수출을 위해 노력한 직원들

이 있어 가능하였다며 이번 수출탑 수상을 계기로 더욱 노력하여 과감히 해외 시장을 개척하고, 세계 시장에 적극 진출하여 글로벌 제약사의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의욕을 밝혔다.

 

이번 100만불 수출탑 수상의 영광을 안겨준 주요 수출 품목은 베트남 키미테(멀미약)와 메코발라민 캡슐, 프레포린주(부신피질호르몬제), 그리고 칠레 라베신주(심장 수술시 사용)이다.

특히 메코발라민 캡슐(말초성 신경장애 용)은 독특한 작업 환경으로 인하여 국내 제약사에서 쉽게 취급하지 않는 품목이나, 철저한 생산라인 관리와 해외에 직접 아웃소싱을 통한 원료 사용으로 원가를 절감하여 수출 주력 품목으로 주목되고 있다.

명문제약 해외사업부문 담당자는 이와 같이 특화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주요 품목의 지속적인 매출 성장과 함께 고가의 카바페넴계열 항생제와 경쟁력이 강한 마약류 수출에도 주력할 예정이라고 전하였다.

 

명문제약은 필리핀 지역에 20여개 품목을 신규로 등록할 예정이고, 현재 우크라이나와 중국 등 대규모 매출이 기대되는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향후 적극적인 홍보를 통하여 2013년은 최소 20~30%이상 해외 매출 성장을 확신한다고 그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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